선택날짜 : 2013-03-30
서울서 온 산골 소년, 맑은 마음을 간직한 최원석입니다~
광주 봉선동 댄디가이, 시크한 매력발산, 위우준~
제주도에서 온 악동(음악 신동), 성실모범의 새 아이콘 임대찬입니당~
수줍은 미소 속에 6종목 체육 기능을 두루 갖춘 철학체육교사 5학년 부담임 장민혁입니다~
3학년 2반 담임샘 사진이 없어서리~ 왼쪽 상단에 보이는 훈남 스타일, 본과정 교무실의 잡무 해결사 김형원 샘입니다요.
무등산 중머리재 날도 좋고 경치도 좋아 기분도 좋은 순간 포착! 왼쪽이 잔잔하고 푸근한 미소와 마음 그대로
평화로운 언어교사 황희영 선생님이시구요, 중간은 신입은 아니지만 본과정 살림꾼 과학교사 윤지화 선생님,
오른쪽에 이성과 감성을 신비롭게 엮어 보여줄 것 같은 철학교사 4학년 1반 담임 오지영선생님입니다.
"난 양동식이 아닙니다, 사람 잘 못 보셨어요." 오지영 선생님이 두 번이나 양동식 선생님이라고 불렀다고
토라져 도망다니시는 행단 북까페지기 도서관장 양병욱 선생님이십니다. 5학년 남학생들과 쓰레기 분리수거
를 함께 해 주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