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3-04-11
귀가 주 마지막 묵학 시간의 모습니다.

다다음 주면 열린주간(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입니다. 조별로 모이는 2번째 시간. 아이들은 저마다 가고 싶어하는 도시를 고르고 버스노선을 찾아보느라 바쁩니다. 그런데... 가고자 하는 도시가 대부분 자기 집이라는 거~~ㅎㅎ 역시나 아직은 어리다 보니 집이 그립나 봅니다.

각 조별 컴퓨터 담당은 거의 정보원 수준입니다. ㅎㅎ
느리게 가면서 아이들이 어떤 경험과 체험을 하게 될 지 기대가 되네요~~ㅎㅎ 아이들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