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3-04-12

민용이 부모님께서 등임동 방혜마을로 이사오셨습니다. 예쁘게 단장한 집에 처음 손님으로 행단 교사들을 초대했습니다. 와인과 연어 샐러드, 그리고 병천 순대 등으로 차려진 저녁 만찬! 민용어머님, 아버님! 화려하고 따뜻했던 초대에 감사드립니다. 집들이 가놓고 기둥까지 집을 진짜 들어놓고 온 건 아닌지요. ㅎㅎ
| 3학년 환영만찬 마지막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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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수육, 짜장면, 마파두부로 차려진 연구소 김태완 소장님의 환영만찬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내어 즐겁게 차려 주신 소장님, 감동이었습니다. ^^ |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데 먹는 게 빠지면 재미가 없지요?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나누며 정을 나누는 지혜 학교, 따뜻한 문화가 좋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