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병욱 선생님과 6학년 가을하늘 학생의 주최로 이달의 강연을 열었습니다.
과거 로마 베니딕토 소도회에서 8년간 부대표를 맡으셨고 현재는 밥퍼 나눔운동을 하고 계십니다.
전체학년의 신청한 학생들이 과학실에모여 그 분의 삶과 생각들을 묻고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서 수녀님도 학생들 모두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녀님의 신나고 열정과 영어넘치는 이야기로 많이들 기분좋은 마음!!1
앞으로도 많은 분들과 이야기 나누는 자리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쉽게도 다른 학년들은 같이 찍지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