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3-04-22

아침 6시 40분 첫 버스로 출발한 3조 땅모둠과 민서어머님..
출발 모습을 찍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급히 아침을 먹고 7시55분에 있는 두번째 시내버스를향해 아이들이 달렸습니다!!
이른 아침에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버스 3모둠이 타고 다른 2모둠은 8시10분 290번
버스를 이용 하기로 했습니다.

남든 모둠은 별과 강이네요! 행정실장님과 양병욱 샘이 함께 하셔서 걱정없습니다.
전주까지는 경로가 같아서 별강은 함께 하겠네요.^

아이들 가슴에 부모님이 보내주신 화이팅 메시지가 모두 팍!!! 새겨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쁜 티입고 잘 다녀오게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