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3-04-30
4월 28일 4월의 신부 지세영 선생님을 위해 젊은 아버님께서 축가를 불러주고 계십니다. 아버님의 사랑어린 이벤트는 주변에 계신 교사들이 비밀리에 진행한 프로젝트였더군요. 따뜻하고 행복한 분위기속에 선 예쁜 부부의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오새한 아버님께서 여교사들을 위해 봄바람같은 스카프를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남자교사들도 부인 갖다준다고 하나씩 들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