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3-05-02

이번 주 내내 날씨가 좋습니다. 평소 하던 교실에서의 다도 명상이 아니라 운동장에서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차분히 명상을 했습니다. 오늘은 왠지 활기찬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입학한지 그리고 2학년이 된 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리고 학교 생활에도 제법 적응한 아이들... 낯설고 힘들때도 있었지만 서로의 등을 맞대고 일으켜줄 친구가 있어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곁에 있는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서로 배려하는 지혜인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