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8일 사회 참여교육 수업으로 행의정 감시 시민단체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을 방문하였습니다. 이 단체는 행정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보된 정보를 가지고 분석하여 광주시와 전남도에서 벌어지는 부적절한 예산 사용, 행정집행의 부조리등을 밝혀내는 일을 합니다. 특히 박광태 전 시장의 업무추진비 불법 전용, 영암 F1 부실운영, 신세계백화점 1층 광장 무단사용, BTL관련 문제 등 많은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의회가 제구실을 못하니 이런 단체의 활동이 더욱 필요하겠죠. 아이들도 관심이 많아 보입니다. 자료입력 자원봉사를 모집한다는 소리에 너도나도 손을 드네요.^^ 세상을 보는 눈이 더욱 넓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