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3-06-04

지난 주 점심시간부터 자전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1,2학년중 자전거를 못타는 학생들 위주로 자전거 배우기가 진행 중입니다.
1주일만에 자전거를 모두 탈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은 처음이라 미숙합니다. 제주도에 도착하기 전까지
꾸준히 자전거를 타려고 계획중입니다.
과정선생님중 유화정 선생님이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셨습니다.
수학시간에 항상 배우기만 하던 아이들이, 자전거 일일 강습 교사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화정쌤도 운동장 1바퀴를 혼자서 타기 시작하셨습니다.
제주도에서 자전거와 함께 여행할 과정 선생님들도 응원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