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학교 선생님들이 함께 만들고 있는 어린이 인문학 강좌입니다. 첫 번째 강의는 제가 맡았는데요! 사진에 보시다시피 10여 명이 채 안된 숫자에서 시작했는데요!

한 달이 지난 지금은 15명 정도 매 주 그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유미영 선생님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부모님 수강생까지 모집이 되어 지혜학교의 생각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학교도 알리고 전형에 도움이 되어야지 했지만 어느새 정이 들어 선생님과 제자 사이가 되고 있습니다. 6월은 지혜학교 미술심리를 담당하고 계시는 김제영 선생님의 미술이야기(미술심리)가 진행됩니다. 매 주 토요일 오후 2시~4시,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