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당이 드디어 내일 시작됩니다. 첫날은 체육대회로 진행이 되는데요.
준비팀은 열심히 체육대회에서 터트릴 박과, 주사위를 만드느라 정신 없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에 시작되는 학부모 부스 마당에 선보일 소원나무 부스팀입니다.
재활용 박스와 학교주변의 나뭇가지들을 모아다가 어느새 진짜 소원나무를 만들었습니다..
미술선생님이 퇴근도 못하시고, 끝까지 남아 모든 제작지원을 담당하고 계시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토요일 부스의 히든카드(?) 미니운동회 부스입니다.
간단한 전통놀이를 진행하는데, 지혜학교와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제기차기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연습해서 선물 받으러 가야겠습니다.
이번 미니운동회 부스팀장(?)인 심승범군과 도우미 교사 최좌훈샘의 스팟광고도 함께 올립니다!!
신명나는 지혜학교 한마당에 많이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