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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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학교 사진첩

제주 자전거 일주(둘째 날)

  • 선택날짜 : 2013-06-18

  • 첨부파일 : 65.jpg
  • 65.jpg

    오늘도 달립니다~! 왜 달리는지 몰라도 마냥 좋습니다. 이유를 꼭 알아야 하나요? 여기가 이유입니다.

     


    보슬비가 내립니다. 내륙은 큰 비가 내렸다고 걱정입니다. 이 곳은 30분 정도 보슬비가 오다 말았습니다.
    노란풍선들이 줄지어 달리는 듯...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하준 은준아빠~! 고마워~! 고마워~! 아마 모두가 고마워 하고 있을거야!



    이번 캠프에 함께한 졸업생 언니 오빠들입니다. 오른쪽부터 박목인, 장미, 서수민입니다.
    학교에 무슨 일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와 후배들과 함께해 줍니다.
    지혜학교의 소중한 재산입니다.




    내일부터 비가 올 것 같아 미리 해변을 들렀습니다. 화순 금모래해변





    인간 모래성을 쌓아 보면서 기분을 한껏 내 봅니다.




    자상한 형아들~! 고마워~!




    도착하지 않을 것 같던 숙소에 왔습니다. 오 주여~!




    1, 2학년이 아이스크림 내기 축구도 한 판 했는데...




    "부모님 죄송합니다. 소자 대를 잇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진성아~!



    저녁엔 대~한~민~국~! 브라질 월드컵 최종전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둘째 날 단 한명도 아픈이 없이 크게 다친이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여기저기 안마를 해주며 내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날씨는 비가 온다고 합니다. 달릴 수 없으면 안 달리면 되고
    아이들이 비를 뚫고 가겠다면 갈 예정입니다. 날씨와 아이들의 의견과 가이드 선생님의 의견을
    종합하여 판단하겠습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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