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학년이 아이스크림 내기 축구도 한 판 했는데...

"부모님 죄송합니다. 소자 대를 잇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진성아~!
저녁엔 대~한~민~국~! 브라질 월드컵 최종전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둘째 날 단 한명도 아픈이 없이 크게 다친이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여기저기 안마를 해주며 내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날씨는 비가 온다고 합니다. 달릴 수 없으면 안 달리면 되고
아이들이 비를 뚫고 가겠다면 갈 예정입니다. 날씨와 아이들의 의견과 가이드 선생님의 의견을
종합하여 판단하겠습니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