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꼬마손님들이 방문하셨습니다. 잠시나마 운동장 가득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학기 말, 바쁜 요즘입니다^^ 너무 바빠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습니다^^
"놀러가자!"
친구는 그동안 한마당과 공연으로 피곤했는지 이내 곯아 떨어집니다.
담임샘의 긴장풀린 모습에 세아는 한참을 웃습니다.
숲 속 공주님들 어딜 가세요^^
품위가득 왕자님들의 공기
우리는 쉴 수 있는 여유가 있다!
엄마 아빠도 힘드실 때 조금 쉬세요!
우리 아이들은 쌤들과 잘 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