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3-07-11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모두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마을숲심리상담센터에서 오신 최희서 소장님과 함께 역할극을 했는데요. 선배가 후배에게, 후배가 선배에게 그리고 친구 간에 했던 말과 행동들을 역할을 바꾸어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역할극을 통해 우리의 행동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평화롭게지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이런 노력들을 통해 평화롭고 행복한 지혜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