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이야!^^

나는 대학에서 훌륭한 교수님을 만났다. 질문하러 갔더니 ‘갑자기 그런 질문을 하면 내가 어떻게 아느냐’며 책을 건네주더라. 스스로 찾아보라는 얘기였다. 장비도 중요하지만 주입식 교육 대신 논의의 장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교수는 잘못되면 궤도를 수정해주고 수준이 오르면 고급 과제를 주는 게 좋은 연구 환경이다.
(2008년 노벨 물리학상, 마스카와 도시히데 나고야대 교수의 인터뷰 중에서...)

친구의 조각을 맞춰라! 내 퍼즐을 맞추기는 쉽습니다.
내 앞에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친구의 것을 보아야 합니다.
요즘 교사로서 너무 내 앞만 보는 것 같아 아이들과 함께 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