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정 개설수업 바느질 수강하는 아이들 중심으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핸드메이드 페어에 참석했습니다. 담당교사인 유미영선생님과 관심 집중 황희영이 함께 갔지요.
주위에 흔하게 널린 것들로 내 손을 움직여 만들어낼 수 있는 다양한 결과물들을 잘 보고 왔습니다. 아이들과 또 다른 나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낼 수 있는 눈을 떴습니다. 재미난 일들을 벌이고 싶네요. 이 아아이들과 말이지요. 사실은 이 아이들과 함꼐 상상한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