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하얗게 뒤덮혀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느새 장화까지 갖춰 신고 전투태세(?)에 돌입했더군요!

오늘은 지혜학교의 특별한 날... 김장김치 담그기를 합니다.
학교 선생님들, 학생 그리고 동네 어르신들이 모여 지혜학교 김장을 담고 계십니다.

저희도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조금 도와드렸는데... 결국 별 도움은 못 드리고...

인심 좋은 식당 선생님들께서 해 주신 김장김치와 맛난 굴만 실컷 먹었습니다.
올해는 800포기를 담는다고 합니다.
매년 김장 담는 날은 수육이 함께 했는데요!
오늘은 고소한 삼겹살이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