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4-07-03







3월부터 영어 회화를 가르쳐주었던 미셀 선생님이 귀국하게 되어 7월 2일에
작별인사를 하였답니다. 학생회 기획부에서 준비한 작별이벤트!! 날이 좋으면 고운빛에 태우고 흥겨운 무대를 준비하려고 했건만 장마비가 안 도와주네요. 2학기부터는 두번째 사진의 Joshua 가 뒤를 이어 함께 수업하게 될 거구요. 미셀이 소개해준 멋진 친구인데 멋진 선생님이 되실 것 같아요. 미셀~ 한 학기 동안 아이들을 너무너무 사랑해주어서 많이 고마워!! 우리 모두 미셀을 잊지 않을 거야!! 아이들도 미셀이 내 준 편지 부치기 숙제를 꼭 하겠다고 약속했지요. 성민이에게는 "Im so sorry I couldnt help you much in the class. But, I hope you wouldnt give up English."라고 쓰는 등 아이들 하나하나에게 밤새워 쓴 편지를 전해 주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