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5-03-17
꽃샘추위가 가고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점심 이후에 장 담그기 1차 작업을 했는데요. 메주를 씻고 간수를 붓는 간단한 작업이었습니다.
한 달뒤에 간장과 된장 가르기를 한다네요.
(성수진 샘과 박미숙 영양사 샘의 지도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뻐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햇볕에 젖은 바지를 말리는 근태..)
1학년들의 닭 밥 주기& 알 꺼내기 도전!!
(어쩌지.....?????)
(더 이상 음식물 쓰레기는 없다!! 좁쌀 한 톨에 달걀 하나.. 기특한 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