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5-06-18


열린주간..
기초과정은 울릉도 in 지혜학교를 진행하지만, 식사는 자체 해결합니다.
이제 6학년 형님들만 델포이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델포이선생님들이 베이컨구이, 치즈김치볶음밥, 어제는 돼지고기수육, 오늘은 삼계탕입니다.
삼복더위에 공부하느라 애쓴다고, 전학생이 있을때는 엄두도(?) 못내는 식사 준비합니다.
오늘은 갑자기 기초과정 5명이 귀가시간이 늦춰져 학교에서 점심을 먹어야 할 형편이 되었습니다.
사람숫자대로 닭을 주문해서 ... 어쩔 수 없이 데리고 나가 치즈오므라이스 물냉면을 사 먹였습니다.
기초과정 5명에게는 쬐금 미안스러웠습니당..
그래도 ... 아이들은 또 맛나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