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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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학교 사진첩

지혜포럼 '모나리자'

  • 선택날짜 : 2015-07-16

  • 첨부파일 : _MG_5886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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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을 대신하여 올립니다)


    지혜 포럼이 시작되었습니다.

    1~2/3~4/5~6/7~8교시 각각 3개의 강의가 있는데요.

    학생들은 어제 선택한 강의를 듣게됩니다.



    아침엔 열린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1~2교시> "우리 지금 잘 하고 있나요?"



    김석빈 "사랑"




    박세환 "불안"





    가을하늘 "관계"






    제법 진지하지요??




    <3~4교시>



    김인선&이하선

    <학교밖을 두드려라 : 학교 밖 청년모임 및 대외활동>




    이민주

    <여성혐오를 혐오한다 : 그 속에 숨어있는 또 다른 비밀>




    김현우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바람직한 학교생활이란 무엇인가?>




    <5~6교시>



    서초롱

    <고고학에 대한 환상과 그 현실 사이에서>





    이서경, 김진아(두 번째 사진)

    <지혜학교에서 멋 짓기>






    권민수, 이하선

    <세상을 보는 더 넓은 시야를 위한 움직이는 청년학당>





    <7~8교시>




    정무빈, 가을하늘

    <쾌락을 위해서 어떤 것 까지 가능할까?>






    권민수

    <대학생활의 득과 실, 그리고 방향성-종교학과 경제학을 바탕으로>










    저녁시간 이후

    메인프로그램 <토크 콘서트 : 걱정하세요. 그대!>






    4주체 대표 : 민시우(재학생), 김석빈(졸업생), 이남옥(교사), 이영덕(학부모)






      다시 학교를 찾으니 지혜학교 학생이 된 듯, 설레기도하고 후배들을 보며 반갑기도 했습니다. 반가운 마음 한 편으로는 재학생들에게 도움은 됐을지, 재미는 있었는지 걱정도 됩니다. 처음 시작하는 자리임에도 제 딴에는 무척 성황리에 끝 맞췄다고 생각하지만, 분명 실수도 있었을 테고 더 나아가야 할 점이 많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첫 시작을 어려움 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지혜학교에 대한 애정의 표시일 것입니다. 세달 이상 매주 한번에서 두 번씩 모여 준비했던 포럼이 이제 끝났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해준 지혜학교 교사, 학부모, 재학생 분들에게도 감사를 표합니다. -2기 김석빈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 전합니다.

    내년 포럼도 기대할께요~~ㅎ



    사진출처:5학년 김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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