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5-10-12

제3회 지혜의 날..
백야 책을 읽고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전에는 에세이를 읽고
점심 이후에는 골든벨-백야 읽고 쇼쇼쇼

노동후, 왕지운이 사회를 맡았습니다.



내년 4학년에 편입할 학생들도 참여해 주었습니다.
반가워요~~

장하다!! 최후의 3인!!
홍태권이 최후의 1인이 되어 골든벨에 도전했습니다.
다음은...
지혜의 날 하이라이트!!
에세이 나누기 시간-밤 같지 않은 밤(밤밤토크)

심희범, 이하준 학생과 양혜련 선생님이 진행을 맡았습니다.

4학년 권영민, 3학년 조영준의 사연 낭독..
그리고
학년별 에세이 낭독..

1학년 강주영

2학년 안정은

5학년 권민용

최좌훈 선생님

중간 중간엔 폴박과 등대의 감미로운 공연이...

박애린 아버님, 민시우&경윤 아버님

내년 지혜의 날도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이번 주 네팔에 가는 4학년들..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5학년 김한성 학생이 예쁘게 찍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