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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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윤, 동주, 지향, 경인 아버님께서 지난 주말 황금연휴 3일을 학교에 기부하셨습니다.
학교 곳곳에 적정기술 난로를 설치하고 여학생 생활관 이택재에 휴게 공간을 만들어 주고
계십니다. 6학년 미귀가주 총괄중이신 반대표 승아어머니께서 격려방문을 하셨네요.

일요일 어두울 때까지 작업하시더니 다음날 아침에 가 보니 멋진 데크가 완성되었네요.
여학생들이 오손도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실내 공간이 만들어진다니 휴게 공간을
원하던 우리 친구들이 기뻐할 거예요.
모두모두 아름다운 분들이십니다. 청명한 하늘처럼 맑은 마음들이 지혜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어서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