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5-10-23


힘겨웠던 성인봉을 뒤로하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숙소로 이동!!


숙소 앞
내수전 몽동 해변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어김없이 바다로 뛰어갑니다.

독도에서 잡아온 소라구이와 아이들이 그토록 원하는 라면!!
바닷바람 맞으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광란의 댄스도... 힘차게!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다음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울릉도의 해변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참!! 울릉도를 마무리 하며... 글로 남깁니다.

따개비 칼국수 한 그릇 먹고!!


집으로 향하는 기나긴 여정...
바람도 불고 안개도 자욱해서 더욱 먼~~ 길이 되었답니다.ㅠ.ㅠ
그래도 아프지 않고 씩씩하게 집으로 향하는 아이들의 마지막 인사
울릉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