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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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약한 자를 위한 것이란 생각을 버려다오! 봉사는 나를 위한 행위린다!"
본과정 열린주간 첫 날, 학생들은 모둠별 봉사를 떠났습니다.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엠마우스복지관, 헌혈의 집, 늘푸른요양병원, 샹그릴라요양병원, 광주유기견보호센터, 신바람장애인단기보소센터)

오늘 하루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도와 드리고

아가야 동생들도 돌보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내 피를 기꺼이...

힘들긴 한데...
좋은건 뭐지!

저녁에는 모두 모여 하루 일과를 나눴어요!
델포이는 오랜만에 뿌듯한 향기로 가득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