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6-03-23

열린주간 마지막 일정으로는 광주의 영산 무등산을 오릅니다.

많이 힘드셨나봐요? 화정샘 정신줄을 놓으셨어.....

무등산에서 펄쩍 뛰면 백두산이 보이려나!

우리는 튼튼한 3학년!

담임샘이 없어 슬픈? 4학년 1반, 근데...다영이만 슬프구나!

네팔 문제 없겄다!! 안나푸르나 한 방에 오르자! 4학년 2반,
정수야! 너 1반이잖아?

오~~오 많이 컸다고 소문난 5학년

우리는 무등산을 사랑하는 지혜학교 본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