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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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걷습니다.


이번에는 금노항에서 출발합니다.





금노항에서 푸르미체험관을 지나 운림산방까지...





셋째날.. 이제 몸도 다리도 무겁지만 지금을 기억합니다.








마지막 날.. 국립남도국악원에서 신명나게..

비가 올 것 같았지만 다행히 하늘이 돕습니다.

기억의 숲에서..


리본을 겁니다.

팽목항에 도착



노래를 나누고 편지를 나눕니다.
기억을 나눕니다.


동거차도에 계신 세월호 가족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지혜학교 학생, 학부모님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