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7-03-26
향일암을 향해..
계단이... 쉽지 않아 보이네요..
조금은 힘들지만..
즐겁게 올라갑니다..
뭔가 묘한 분위기네요..
편지도 써보고..
이곳에 넣으면 돼요..
25??
질서정연하게...
많이 걸었으니 이제 배를 채우러..
푸짐한 만두전골~
엑스포게스트하우스.. 3학년 모여라~
역시 우리는 힙합이여~
최미성선생님은 일정을 점검합니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