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7-03-26
다시 날이 밝았습니다..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는.. 반대편 타르트가게 아찌가 추천해주심..
"우리 집은 안와도 된디, 저 가게는 꼭 가봐야 된당깨요~"
모둠별 조장들의 발표가 있습니다..
3학년이 어려운 일을 잘 해냈습니다.. 대견해요,,
숙소 뒷편의 바위.. 근데 가짜라는 사실...
이제 집으로 가야 할 시간..
모두들 수고 많았고..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