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7-04-13

세월호 3주기 추모주간을 맞아 3,4학년 철학 수업을 맹자, 세월호의 정의를 묻다를 제목으로 통합수업을 하였습니다.
맹자의 4단(인의예지)을 설명하고 세월호 참사를 4단의 관점에서 해석해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세월호의 생존자는 정의로운가? 에 대해 찬영이가 철학선생님과 열띤 논쟁을 벌이고 있네요.

주거니 받거니 논쟁이 열기를 띠자 서영이와 다른 친구들이 호기심에 경청을 합니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창밖을 배경으로 활동에 집중하는 하정이와 희재 석표 모둠

세월호의 정의에 관한 개인 활동지를 작성하느라 초집중 상태인 지환이와 지원이 그리고 소연이

종이를 다 채워서 썼는데도 아직 할 말이 남았다는 하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