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7-06-17

3학년, 4박 5일 선암사로 명상수련을 다녀오다



우리의 숙소 심검당, 머무는 곳마다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평화로운 공간



여학생들은 심검당 2층에 짐을 풀고는 포즈를 취한다.




심검당! 안녕~ 만나서 반가워!



스님께 절 예절 교육을 받고

우리의 명상을 지도해주신 목우 스님과의 첫 만남을 가지다.

선암사에서의 첫 공양을 드리러 공양간으로.. 가는 길도 아름답다




아이들의 밥이 모두 빨갛다.
선배들에게 선암사의 고추장과 참기름에 밥을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모두들...
너무 맛있어서 매끼 밥이 빨갰던 아이들도 꽤 많았다는..


첫날, 저녁 명상






새벽 3시 30분, 새벽 예불을 드리러 가기 전 숙소 정원에서 바라본 하늘..
탄성을 자아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