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7-06-17

새벽 걷기 명상

어둑하던 하늘이 점점 밝아온다.
맨발로 흙을 밝으며 나의 몸에 집중하고 마음을 관찰하는 시간










고요한 아침 자유 시간,
아래에서 "꺅~~~꺅~~~~ 아 차가워! 호호호~~~"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창문을 열어보니 숙소 샘물에서 즐겁게 씻고 있다.
샤워실이 있음에도 그곳에서 머리를 감는 녀석들..
나중에 샘물로 세수도 하고 머리도 감아보니.. 얼굴과 머릿결이 보들보들...^^
선암사 샘물은 그냥 마셔도 될 정도로 정말 좋다.





















오후명상
사띠(마음챙김)
좌선/걷기명상






저녁명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