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7-06-19

오전 명상을 한 뒤 경전읽기를 합니다.
메타 바와나를 암송하고
수타니파타 중 뱀의 경, 다니야 경, 코뿔소의 경 등 경전을 읽습니다.

큰 소리에도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물에 더렵혀지지 않는 연꽃 같이,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가라 -코뿔소의 경 중에서

경전 읽기 후
양경미 선생님과 함께 하는 요가 시간...
몸이여 유연하라~~


가장 앞 줄이 문제가 많아요..
수한아.. 왜 손을 못 드니?? ㅠㅠ

4학년들이 가장 좋아했던
바디 스캔
오른쪽 발가락을 꼼지락 꼼지락 합니다...
코골며 자는 친구들이 많았지요.





쉬는 시간,,
셀카에 빠져~~



4학년의 엄청난 먹부심에 다들 놀랬다는..
저녁, 간식을 먹고도 배고파하는 친구들..
내일 먹을 국수 가닥을 몰래 뽑아 먹다 걸렸네요.

마지막 나눔시간...






명상 수련 마지막 날,,,
수련을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함께 나눕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