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7-10-08

맥간에서의 소중하고도 짧은 만남을 뒤로 하고 서쪽으로 갑니다.
드디어 시작된 기차와의 조우
16시간,,,
숫자는 길지만 설레임으로 채워봅니다.

배낭 여행자의 기본은 슬리퍼 칸!!이죠


자이살메르 포트
라자스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성채 도시로, 타르 사막 가운데 있으며 성벽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해질무렵 도시가 금빛으로 빛나 골든 시티라고도 불립니다.
포트(요새) 외부에 울 학생들의 숙소가 있습니다.

숙소 주변에서 바라본 도시




포트에서 바라본 야경



다음은 사파리하러 갑니다.

사막으로 가기 전 쇼핑,,,
뜨거운 햇빛은 무조건 가려야 합니다.

뭐지?
이 자연스러움은??


2박 3일 동안의 투어,,


누군지 아시겠나요?






하늘을 이불삼아 잠을 청합니다.

사막에서 맞는 아침..



사막에서 맞는 추석,,,
함께 하진 못하지만 멀리 계시는 부모님들을 향해 절을 올립니다.


타르 사막 깊숙이 더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