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7-10-23

이제는 네팔로 출발합니다.


바라나시에서 고락푸르 기차로 이동, 소나울리에서 버스로 이동,, 그리고 네팔입니다.
기차 여행도 이번이 마지막이네요

인도 안녕~~

이제 진짜 네팔입니다.


이제부터는 버스로 이동합니다.

부처님이 태어나신 룸비니
룸비니에 있는 한국 사찰, 대성 석가사에서 울 학생들은 하룻밤을 보냅니다.


석가사의 고요한 모습과 울 학생들의 사진을 많이 올리고 싶지만,,,
사진이 별로 없네요..

포카라로 이동,, 페와 호수에서 보트도 탑니다.
보트에서 보이는 설산의 풍경~~
이것도 사진이 없어 아쉽지만,, 울 학생들 네팔에서는 진짜 휴식을 취했다고 합니다.
가깝지만 다른 나라 인도와 네팔,,,

유심도 사고, 환전도 하고, 필요한 물품도 구입하고,, 배낭은 최대한 가볍게...
히말라야가 눈 앞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