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7-11-07

기초과정 나 혼자 산다 주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무사히 그리고 많은 얻음을 가지고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늘 새로운 것을 찾고 도전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 기초과정은 아직은 어리다, 할 수 있을까? 등 많은
우려와 걱정들로 끝없는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우리 부모님들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불타는 의욕으로 이번 열린주간 또한 잘 해 낼 수 있었습니다.
도움 주신 모두~ 에게 감사드리고, 이렇게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낼 수 있어서 무척 뿌듯합니다.
물론... 주말 동안 감기 몸살로 후유증이 컸겠지만요^^;;;
그리고, 이런 다양한 활동들을 할 때마다 놀라운 것은,
우리 학생들.. 정말 잘해냅니다 ^^


각자의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월요일 오전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동하는 팀을 구성하여 먼저 출발하기 위해 숨어있는 퍼즐을 순식간에 맞추고,

단체샷 한방 찍고! ㅎㅎ 출발 ^^ (승마샘께서 장작과 난로를 이동하는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출

출발하고 얼마 안되서는 굉장히 얼굴이 밝고 신나보이죠^^? 하지만,,,?

점점 후회가 밀려오고...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구인지...

버스를 잘못타서 다시 환승 또 환승... ㅋㅋㅋㅋ

길을 몰라 경찰아저씨 도움도 받구요^^

거의 피난민 수준이죠...?



첫날 부터 지칠대로 지친 우리 학생들 ^^..
그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금새 텐트를 치고 꿀같은 휴식을 취하였지요.




첫날은 차가운 바람에 많이 쌀쌀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추운 밤을 보냈죠 ㅠㅠ
이렇게 금방 하루가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