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20-11-24

12기 11월 연극캠프 1일차 입니다.
오전 시간 동안 몸으로 말해요, 표정으로 말해요 등 연극에 필요한 다양한 몸 동작과 표정 등을 사용하여 연극 놀이를 진행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연극 캠프를 시작하기에 앞서 즐겁게 캠프 열기를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어 하네요~ 역시 노는게 제일 좋은 12기 입니다^^





오후 일과 시간에는 연극 선생님과 함께 연극 특강을 받으며 연기 지도를 받았습니다. 아직은 대본 암기가 완벽하게 되지 않아서 대본을 숙지하느라 바빠 보입니다. 대본 리딩을 하는 아이들 모습~~


선생님 앞에서 연습한 연기를 펼쳐 보이며 디테일한 코칭을 받습니다.

아직 음악과 효과음이 준비되지 않아서 음향감독이 직접 음향 효과를 넣으며 원활한 진행을 돕습니다^^

이튿날~~ 목포 극단에서 오신 배우분과 신체훈련 및 발성훈련, 표현법에 대헤 지도받는 모습입니다.
이틀째 지속되는 연극 특훈 덕분인지 아이들 표현이 많이 풍부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속담을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을 너무 즐겁게 참여해 주었어요. 모두가 적극적인 모습~~^^



둘째날 거친 회의를 바탕으로 셋째날 오전에 팀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연극에 필요한 소품 및 홍보 포스터 만들기 작업을 진행 했습니다.



현호가 만드는 현호 얼굴이 인쇄된 지폐 ㅎㅎ



캠프 기간 중 제일 신나보이는 준원이~~ㅎ

이 팀에서는 창문을 소품으로 제작하는데 무려 미닫이 창문을 제작했습니다~!!

여러 팀원의 손길이 모여 완성되어가는 포스터^^ 다 함께 힘을 합하여 소품과 포스터 제작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셋째날 저녁 너에게로 또 다시 연극 관람을 위해 상무지구에 위치한 기분좋은 극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입장 전 얌전히 대기 중 이네요. 오랜만에 하는 외출이라 모두들 들뜬 상태로 출발했는데 마스크도 잘 착용하고 너무 기특합니다^^





아이들이 배우분들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했는데.. 핸드폰이 없었던 관계로^^; 많이 아쉬워 했네요.

즐겁게 관람을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 후 무사히 학교로 귀교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간식 챙기는 것을 잊지 않고 델포이로 달려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