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21-10-29

작성 : 담임 유화정
부국제 후 드디어 1차 영화캠프가 시작했습니다.
"내 고백을 받아줘", "pump this party"
두 편의 영화,, 크랭크 인!!
스탠바이
카메라? 롤!!
사운드? 스피크!!!
슬레이터 씬 1에 1에 1
레디~~~ 액션!!!!!
고백팀

빠른 오케이!! 감독님… 이 씬은 킵해도??

조감독 민율

촬영 용재, 현호
만족할때까지 찍는다! 배우는요?? ㅠ

음향 용현 시아
귀가 예민해지는 부작용… 조용!!


주인공과 대배우 포크..
스포는 노노!!


컷? 오케이? 씬 번호, 사운드는??

갈수록 부담감이… 언제 어떻게 편집하나 ㅠ

유독 저수지 씬이 많은 고백팀..

그리고

시나리오, 조감독 세결

감독 유진
세세한 감독님… 그래서 오케이는 언제??

촬영 민아

녹음 예진
무거운 봉풀도 번쩍!! 배우들 소리 크게 해~

편집과 슬레이터 지우
씬에 씬에 씬에 씬에……

스크립터 유민
그래서 오케이는 몇 번?? 스크립북이 벌써 2권..

대배우님… 들



소품 선우, 수현
취한 얼굴, 멋진 얼굴, 추레한 모습… 다 됩니다

발품 팔아 소품 준비!!

회의… 회의….. 또 회의… !!!!!!’ㅠㅠ


충격!!
파티팀 처음부터 다시 찍기로!!!!!
이유와 과정은 메이킹 필름으로~~
눈물없인 볼 수 없다는,,
영상이 영화가 되기 위한 모두의 노력은
그럼에도 해피 해피 😀 할 겁니다.
힘을 내요 작가님 ㅠㅠ

다음 2차 캠프도 기대해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