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22-05-10

또 다른 월요일이 시작했습니다.
늘 그렇듯 월요일엔 주여시와 월요명상으로 하루를 깨웁니다.

차훈명상
찻잎의 훈기를 들여 마시며 전신의 차갑고 탁한 기운을 없앱니다.


맑은 물 마시기
따뜻한 물을 마시며 물의 온도를 느끼고 맛을 느끼듯 자신의 상태를 바라봅니다.


걷기 명상
....발이 단단한 땅에 닿았음을 느껴봅니다. 호흡하며 발을 옮기는 것에 집중합니다.


만다라
만다라를 그리며 자기 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좌선
오로지 호흡에만 집중합니다.

산책 명상
사뿐사뿐 힘찬 걸음으로 자신을 느껴봅니다.
그리고,,

반가운 친구!!!
2학년에 편입하게 된 정호연 학생이 지혜학교에 왔습니다.

함께 배울 수 있는
우리가
반갑고
고맙고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