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22-05-26
4월. 아름다운 지리산 둘레길 (남원~함양)로 떠났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비를 맞으며 도보를 하는 날 입니다. 그 기분이란...이루 말 할 수 없었죠.
그럼에도 우린 자연을 그대로 느끼며 열심히 걷고 또 걸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학부모님과 교장선생님 델포이박미숙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사랑해브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