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22-02-27

22년 1학년의 입학을 대박 환영합니다.
이제 16기가 되었습니다.
1학년 담임 김선일 선생님의 싱잉볼 소리에 맞춰 학생들이 입장합니다.

델포이에 둘러 앉아 교장선생님, 부모님, 선생님들을 마주합니다.
잔뜩 긴장한 모습이 보이네요.

장종택 이사장님의 반가운 인사
박미영 부회장님(13기 김아연 어머니) 그리고 운영위원장님의 축사가 이어집니다.

7기 졸업생이자 올해 진로 선생님으로 오신
장은결 선생님이 배움을 청원합니다.


1학년 학부모를 대표하여 김재율 아버님이 학부모 배움의 청원을 낭독합니다.


모두 일어나
각자가 지혜학교에서 희망하는 배움의 선언을 읽습니다.
그리고 지혜 가족 모두가 이를 경청합니다.

16기 이어진

16기 임승찬

16기 김진홍

16기 조희승

16기 김유경

16기 김지연

16기 박은기

16기 염현아

16기 문윤빈

16기 김재율

17기 김주원

부득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ㅠㅠ
17기 김봄

그리고,,
13기 편입생으로 2명의 친구가 함께 했습니다.
13기 4학년 신해준

13기 4학년 김다희

교장선생님이 주신 스톨을 목에 걸고 징을 치며
모두에게 지혜학교 학생이 되었음을 알립니다.


배움의 길을 나서기 전 부모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만나서
반갑고
고맙고
기쁩니다.

반. 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