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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학교 사진첩

'나는SOLO' 기초 6월열린주간

  • 선택날짜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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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기초과정은 1학기 6월 열린주간 나는SOLO 를 주제로

    전라남도 해남 오시아노 캠핑장으로 떠났습니다.


    준비기간 포함 약 한달정도 캠핑을 한 느낌이랄까...

    쉽지 않은 열린주간임을 느끼며 어마어마한 짐들을 버스에 싣고 출발!

    쉼도 잠시, 도착하자마자 각자 집을 짓고 밥을 하기 시작했고 우리의 생활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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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주제처럼 각자의 계획에 맞게 잘 실천하고 알찬 생활을 하였을까요?

    밥해서 먹는것 만으로도 충분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ㅎㅎㅎ


    무더운 날씨를 이겨내며 더위를 즐길 줄 아는 기초과정 친구들이 기특했습니다.

    (물론, 우여곡절은 많았음. 밥하다 냄비 태우고 텐트 날아가고 더위먹어서 어지럽고 서로 싸우고 ..난리난리 ㅋㅋㅋ)


    여름 캠핑을 다시 하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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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고 있겠죠 ㅎㅎㅎ




    도착하자 마자 텐트를 치고, 밥을 하기 시작함. (첫 끼니는 우왕좌왕 난리 난리 ㅋㅋㅋ)






    한달 전 준비 모습. (텐트 치는 연습, 계획 만들고 발표하고, 수정 보완하고 또 텐트 쳐보고 반복된 연습^^)




    드디어 출발.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신난 마음으로 버스를 탐. (포대자루도 같이 가는 건영이...)





    아침 먹고 치우면 또 점심먹고 치우고 또 저녁 먹고 치우는 ㅎㅎㅎ

    갑자기 델포이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철든 모습을 ... 잠시 보여줌.


    (그래도 처음엔 그냥 밥 이었다면 점점 요리로 발전했음)










    너무 더운 날씨... 해수욕장에서 신나게 놀고 바닥분수에서도 신나게 물 맞고 ㅎㅎ

    그런데 얼굴은 새까맣게 타버리고...













    계획대로 독서도 하고 글도 쓰고^^









    저녁이 되면 불빛들이 모여 낭만적인 캠핑장이 됨.

    예쁜 노을 아래서 단체 사진도 찍고 (150장은 찍은듯 ㅎㅎ)









    드이어 집에 가는날!!! 아침

    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텐트가 뒤집어 지고...

    마지막까지 기억에 남을 만한 거리를 만들어 주었던

    6월 열리주간이었음.

    으악 내 텐트..........................................ㅋㅋ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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