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24-10-03
한차례 비가 오더니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무서운 더위가 가고 갑자기 가을입니다.
학교 주변이 노란색으로 물들어 기초과정은 장갑을 끼고 장화를 신고 집게를 듭니다.
이제 밤을 수확할 계절이네요.
밤을 찾아 이리저리 수색 개시!!
앗!! 가시 조심^^
작지만 알찬 밤들이 수북하네요
오는 길 소나기는 덤입니다.
비록 비에 젖었지만
영주샘이 준비해 주신 자몽청과 찐감자로 행복합니다.
기초야..
이제 밤 쪄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