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03-26
묵학실은 고요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가슴은, 머리는,
우리들이 예견치 않은, 또는 상상하지 못한 세계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어디를 향해 가고 있을까요?
안온하고 좋은 환경은 아니지만
책 속에서 꿈을 찾고 꿈을 만들어가는
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보며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