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03-31
지난 주 금요일엔, 생활관 뒷마을인 원정 어르신들 10여 분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학교가 있는 등임 마을 어른신들 40여 분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나눴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친손자, 손녀처럼 여겨 주시고 어여삐 봐 주시라고,
혹여 부족하고 모자란 점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봐 주시라고,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꽃 피는 4월은 어르신들 모시고 꽃 놀이를 갈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