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04-10
멀리 창원에서
우리 지혜학교 학생들을 만나러 한걸음에 달려오신 박경화 선생님,
왠지 어색할 것만 같은 수업을
유머와 재치로 이끌어가셨습니다.
오늘 나눴던 내용은 아이들이 귀가했을 때
가족들의 대화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내용을 짧게 정리하기가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