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04-14
지혜학교 학생회 회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가족과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에게 던져진 모든 일들,
즐거운 일은 같이 나누어 더 즐겁게!
슬프고 고통스런 일은 같이 나누어 아주 작게작게...
너를 탓하기보다는 우리의 일로 무한 연대하고 무한 책임지는 자세,
이게 지혜학교라는 가족의 모습입니다.
사랑합니다, 지혜학교 학생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