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05-08
따뜻한 기운이 느껴지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어른들이 해 주었던 대부분의 것을 아이들 스스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무척 힘들기도 할 테지만 하나하나 해 내면서 보람도 느낄 거라고 여깁니다.
나들이 때 먹을 점심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