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05-17
안타깝게도 카메라의 베터리가 떨어져 민주 묘역에서의 참배 모습을 사진에 담지 못했습니다.
분향소에서 경건한 모습으로 묵념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누구인지 모르는 민주 열사들의 묘지에 꿇어엎드리어 절을 하는 학생의 모습,
눈시울이 붉어지며 고개를 숙이고 깊은 사색에 잠긴 학생들의 모습이
세대차를 넘어서게 하며 하나임을 느끼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