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05-18
우리들이 꿈꾸는 괜찮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지혜 학생들,
썩 괜찮은 아이들임을
요즘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면 만날수록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괜찮은 미래를 꿈꾸지 않을 수 없습니다.